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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나눔성모안과

    등록일2013-10-21

    조회수1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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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헬스 정재훈대표원장 인터뷰

    

     

       
    ▲ 30일 정재훈 원장이 외형적인 확대보다 내실을 튼튼히 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한희 기자 lhh@newsishealth.com
    "병원에 좋아서 오는 환자들은 없다. 고로 마음을 헤아려 불편함을 먼저 해결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인천에 위치한 나눔성모안과 정재훈 원장(40)이 전한 말이다.

    그는 처음 전문의가 되었을 때 어머님이 건넨 '환자의 말을 먼저 들어줄 수 있는 의사가 되어라'는 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한다.

    정 원장은 "최소한의 내원으로 환자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좋은 병원"이라며 "의사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정 원장을 만나 병원운영철학과 눈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정 원장과의 일문일답.

     

    -이곳만의 강점은.

    "대기실과 무료로 이용 가능한 안마의자, 다양한 음료, 곳곳에 구비되어 있는 다과 등 환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사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느꼈던 바를 반영하여 환자와 보호자가 편안한 병원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또, 아마리스, 인피니티, 스트라투스 OCT, 칼자이스의 수술용 현미경 VISU160, IOL 마스터 등 최고의 장비를 구비해 놨다. 이것들은 대부분 로컬병원에서는 잘 마련하지 않는 고가의 장비들이다. 과도한 마케팅비를 줄이고, 담당의가 수술과 외래진료를 모두 담당하며 비용절감을 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장비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진료에서 특화된 부분은.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과 같은 노인성 질환 케어에 특화되어 있다. 전 직원이 마음을 다해 어르신을 대한다. 직원들에게 ‘'아이를 보는 눈으로 어르신들을 보라'고 주문한다. 그만큼 노인환자의 케어에는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계양구에서는 유일하게 고가의 장비인 '아마리스'를 통한 시력교정술을 시행해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전 연령대가 오는 병원으로 의료진들은 자발적으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CS 교육'을 실시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곳만의 운영철학은.

    "전 직원이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그들과 '소통'하며 케어하려 노력한다. 처방전을 건네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불편함을 해결해 주고자 한다. 여러 가지 방법을 고려하여 환자들의 생활패턴에 딱 맞는 '맞춤 치료'를 선보인다. 이처럼 적극적으로 환자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나서는 것이 이곳의 운영철학이다. 환자는 의료진과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 조언하자면.

    "최근 스마트폰의 이용자 수가 급속히 증가하며 덩달아 안구건조증 환자들의 수도 늘고 있다. 작은 액정화면을 장시간 집중해서 들여다보면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볼 때 1분당 눈을 깜빡인 횟수는 약 5회로 평균 횟수인 20회보다 훨씬 적다. 따라서 눈 건강을 위해서는 눈꺼풀이 눈을 많이 덮도록 핸드폰을 최대한 아래로 놓고 보는 것이 좋다. 또, 눈이 촉촉하려면 적어도 10초에 한 번씩은 눈을 깜빡여야 한다."

     

    -앞으로 계획은.

    "우리 나눔성모안과는 가벼운 안질환부터 백내장 및 황반변성 같은 망막질환까지 800여 가지의 질환을 검사하고 진단하며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많은 환자에게 인정받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 외형적인 확대보다 내실을 튼튼히 해 서울의 어느 병원보다도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지역주민들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병원의 자리를 지키며 대형병원 못지않은 케어를 해내는 병원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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